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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중원대 작업치료학과는 2021년부터 치러진 국가고시에서 5년 연속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
작업치료학과는 단순한 시험 대비 교육을 넘어 임상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작업치료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국가고시 핵심 역량을 반영한 체계적인 전공 교육, 대형병원 및 전문 재활기관과 연계한 임상 실습을 진행한다.
특히 실습 위주의 수업을 통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학년별·수준별 학습 관리 체계를 운영해 학생들의 학업 성취와 임상 역량을 동시 강화해 왔다.
함예진 학과장은 "앞으로도 학생 모두의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을 통해 보건의료 현장에 기여하는 전문 작업치료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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