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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RISE 사업단-9개 기관·단체, 괴산 인구 감소 대응 업무협약

민·관·학 추진 첫 사례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1-09 13:58
중원대 업무협약
중원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김중휘)이 7일 교내 세미나실에서 9개 기관·단체와 괴산 인구 감소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괴산군 인구 유입과 정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이날 협약식에는 중원대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한국퍼머컬처협회가 참여했다.



또한 괴산군 귀농귀촌협의회,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치유농업연구회, 충북유기농업실용화연구회, 충북유기농산업협회, 괴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9개 기관·단체가 함께했다.

이날 참여한 기관·단체는 괴산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귀농·귀촌 유입, 퍼머컬처 기반 체류형 농촌관광 및 치유농업, 유기농업 등 지역의 다양한 역량을 통합하는 민·관·학 협력 구조를 공식화했다.

이어 퍼머컬처협회 이진호 회장의 '지속 가능한 생태 공동체를 디자인하는 퍼머컬처' 특강 속 '괴산군 인구 유입과 정주 생태계 구축' 주제 토론회가 이어졌다.



한편 이번 협약은 괴산군의 인구 유입 전략을 민·관·학이 함께 추진하는 첫 사례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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