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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하며 ‘인도주의 나눔’ 동참

재난 구호 및 사회봉사 사업 지원
기장군수·적십자 관계자 등 참석
취약계층 돕는 인도적 활동에 사용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계기 마련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1-09 23:20
3-1. 정종복 기장군수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와 박선영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사무처장이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기장군 제공
부산 기장군이 소외된 이웃을 돕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인도주의 실천에 나섰다.

기장군은 9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적십자 회비 모금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 내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종복 기장군수와 박선영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사무처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 구호 활동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대한적십자사와 봉사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도적 지원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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