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아산시

아산시,'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지속 추진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2-07 14:16
아산시는 전세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주거 안정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에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임차인의 보증보험 가입을 유도해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임차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 등 보증기관에 납부한 보증료를 가구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이 3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며, 전세금 반환 보증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SGI)에 가입한 아산시 거주 무주택 임차인이다.

연 소득 기준은 △청년: 5000만 원 이하 △청년 외: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신청일 기준 혼인신고일 7년 이내): 부부 합산 7500만 원 이하인 가구이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HUG 안심전세포털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아산시청 공동주택과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연중 신청할 수 있으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