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행정
  • 충남/내포

개최 1년 앞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역 기업과 협력 체계 구축

오현민 기자

오현민 기자

  • 승인 2026-02-27 18:06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했다.

26일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논산시기업인협의회(이하 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엑스포의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과 후원을 지원하며 조직위는 참여기업의 전시 참여와 기업 홍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조성했다.



백성현 조직위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계와 함께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는 뜻 깊은 자리"라며 "기업인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경제와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내포=오현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