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기업인협의회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함
- 논산시기업인협의회는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지원,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대외 홍보 활동 등을 전개함
- 조직위원회는 참여 기업의 전시 및 홍보 부스 운영 지원,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마케팅 협력 등 지역 기업들이 엑스포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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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백성현 논산시장(왼쪽)과 논산시기업인협의회 정균철 회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는 2월 26일, 논산시청에서 논산시기업인협의회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엑스포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민·관이 상생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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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직위원회는 ▲참여 기업의 전시 및 홍보 부스 운영 지원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마케팅 협력 등 지역 기업들이 엑스포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정균철 논산시기업인협의회장은 엑스포 성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정 회장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논산의 첨단 농업 기술과 지역 기업의 역량을 전 세계에 증명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논산시기업인협의회는 회원사들의 역량을 총결집해 엑스포 홍보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이번 행사가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제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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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엑스포는 전 세계 38개국에서 약 154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산업 엑스포로 기록될 전망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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