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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센터와 심의회는 이번 회의에 앞서 서류 검토, 현장 심사를 거쳐 분야별 시범 요인의 수용 의지가 높고 새기술 보급을 통해 농업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를 선정하고 이날 가결한 것이다.
농업 신기술 보급과 파급력있는 특화작목 육성 등으로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이 사업의 올해 사업비 규모는 33억8900만 원이다.
분야별 사업은 인력육성 6개, 농촌자원 5개, 식량축산 11개, 식량축산 12개 등 34개 사업이다.
특히 농촌지도자 소득작목 생력화 기반 지원, 영농기반 노인 소일거리 발굴 시범, 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조성, 국내 육성 사과 무병묘 보급 확대 시범 등의 사업을 3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이에 농기센터는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완수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영농기술 보급 등 기술적·재정적 지원해 11월 전체 사업에 대해 종합 평가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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