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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장과 부녀회, 노인회 회원 10여 명은 마을 내 각 가정을 일일이 찾아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는 등 전 세대가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성근 이장은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전 주민이 함께 동참해 3·1절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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