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산시 대산읍은 한상호 읍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화합과 발전을 도모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 |
| 서산시 대산읍은 한상호 읍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화합과 발전을 도모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 |
| 서산시 대산읍은 한상호 읍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화합과 발전을 도모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 |
| 서산시 대산읍은 한상호 읍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화합과 발전을 도모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서산시 대산읍은 2월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도로변 작업 시 차량사고 예방 요령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 수칙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실제로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실제 사례 중심의 예방 대책을 공유하며 안전의식을 높였다.
또 대산4리·대로1리·대로2리에서는 마을 결산 내역과 운영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주민 신뢰를 높이고, 열린 행정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관내 공중화장실 점검도 병행됐다. 세면대 수전 교체와 전등 고장 여부 확인, 화장실 문 잠금장치 교체 등 시설 정비를 실시해 주민과 방문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아울러 불법으로 적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았다.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관리로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한상호 서산시 대산읍장은 "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