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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동남구 병천면 한 공동묘지에서 화재로 전소된 승용차(천안동남소방서 제공) |
3일 동남소방서에 따르면 2일 오후 5시 5분께 공동묘지 인근에 불이 난 차량 내부에 사람이 갇혀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80대 남성이 사망하고, 승용차가 전소돼 192만 5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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