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송경숙, 이규일)은 2월 정기회의에서 관내 저소득층 초·중·고 입학생 8명을 대상으로 '너의 내일을 응원해!'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입학 준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며, 인주면 거주 초·중·고 입학생들에게 10만원 상당의 신발 상품권을 전달했다. 아산시 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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