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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막이 호수길 |
개방에 있어 호수길의 괴산댐 공도교 구간은 주말 및 공휴일에만 통행 가능하며 산책로 구간은 평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산막이옛길 유람선은 운항로의 결빙 등 안전 상황을 최종 확인 후 이달 중순부터 운영 예정이다.
폭 1.5~1.8m, 총 2.3㎞의 산막이 호수길은 육상 나무받침, 수상 데크, 야자 매트길 구간과 괴산댐 공도교 구성으로 구성돼 2025년 9월 산막이옛길 맞은편에 조성됐다.
특히 댐 위에 난 통행로 공도교에서는 괴산호의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군은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이 괴산의 수려한 자연을 즐기며 안전하게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산막이 호수길은 2025년 수변 경관을 활용하고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반영한 설계로 제3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생태관광자원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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