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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공정무역 조례 제정 ▲관내 판매처 확보 ▲공정무역 커뮤니티 활성화 ▲교육 및 캠페인 활동 ▲위원회 구성 등 다양한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계양구는 2020년 1월 최초 인증 이후 꾸준히 관련 정책과 활동을 이어왔다.
윤환 구청장은 "공정무역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윤리적 소비의 실천"이라며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공정무역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공정무역 가치 확산을 통해 윤리적 소비문화 정착과 지역사회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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