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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학생 통학 순환버스 탑승 운행 실태 점검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0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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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학생 통학 순환버스 시승하며 학생들과 소통 사진제공/하남시청
이현재 하남시장은 3일 오전 신학기 개교를 맞아 학생통학 순환 버스에 탑승해 운행실태를 점검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현재 시장은 오전 7시 감일 교차로 정류장에서 심상웅 광주·하남 교육지원청장 등과 함께 첫차를 기다리는 동안 학생들과 소통하며 버스에 올랐다.



이 시장은 통학 사각지대가 없는지 세밀하게 살펴보고 현장 위주의 실무 행정을 펼치며, "학생들이 통학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교통망을 구축하고 교육 인프라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번 통학 버스 개통은 총 3개 노선 5대가 배치되어 감일·위례 신도시 중·고등학생 등교를 책임지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통학버스 운영 상태를 점검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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