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현재 하남시장 학생 통학 순환버스 시승하며 학생들과 소통 사진제공/하남시청 |
이날 이현재 시장은 오전 7시 감일 교차로 정류장에서 심상웅 광주·하남 교육지원청장 등과 함께 첫차를 기다리는 동안 학생들과 소통하며 버스에 올랐다.
이 시장은 통학 사각지대가 없는지 세밀하게 살펴보고 현장 위주의 실무 행정을 펼치며, "학생들이 통학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교통망을 구축하고 교육 인프라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번 통학 버스 개통은 총 3개 노선 5대가 배치되어 감일·위례 신도시 중·고등학생 등교를 책임지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통학버스 운영 상태를 점검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