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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노인사회, 2026년 여주시 노인 일자리 발대식 개최 사진제공/여주시청 |
이번 행사는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여주시 노인복지관의 열정적인 사전 공연과 여주 시니어 클럽의 실버드림극단의 생활 안전 연극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이충우 시장이 참석해 4개 수행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4,063명 참여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이충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일자리와 돌봄이 공존하는 정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어르신 친화도시 여주'를 만들어가겠다"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한 노인회 여주시지회 김병옥 지회장은 "일자리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밝은 표정에서 여주의 건강한 미래가 보인다"며 "노인 일자리는 사회와 소통하며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복지이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차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78개 사업단을 통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어르신 친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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