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시는 초·중학교 20개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운영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시는 천안쌍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초·중학교 20개교에서 총 73회에 걸쳐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이며, 교육 과정은 인구 및 가족의 다양성 이해, 인구 구조 변화 현상 분석, 미래 사회 대비 진로 탐색 및 참여형 학습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학급별 방문 수업 외에도 하반기 전문 강사 초청 강의와 인구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인구교육 프로그램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학생들이 인구 구조 변화를 이해하고 가족과 공동체의 가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속보] 대전 한국타이어 정전 신고… 원인 조사 중](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6m/08d/78_202606080100050260002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