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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어뱅크의 '타뱅은 행복을 쏨데이' 1등 차량 전달식. (사진=타이어뱅크 제공) |
타이어 유통 전문 기업 타이어뱅크(주)(회장 김정규)가 대한민국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프로모션으로, 9일 포항의 창포점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김진욱 시는 출산장려 캠페인을 통해 50% 할인 쿠폰을 발급받은 뒤 타이어뱅크 창포점을 찾아 타이어를 교체하고 이벤트에 응모해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현장에서 1등 경품인 벤츠 GLB 250 차량을 직접 인도받았다.
김진욱 씨는"당첨 행운을 선물해 준 아이와 함께 현장에 와서 차량을 직접 보니 이제야 당첨 사실이 실감난다"라며 "출산을 했거나 출산을 앞둔 분들이 저와 같은 행운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타이어뱅크를 많이 이용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경품 수령 소감을 밝혔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출산이라는 위대한 선택을 통해 벤츠 당첨 행운을 얻은 김진욱 고객님과 가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건넨다"라며 "타이어뱅크는 2025~2026년 출산 가정을 위한 프로모션으로 대한민국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연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2025~22026 출산고객을 대상으로'타뱅은 행복을 쏨데이'를 진행 중이다.
타이어뱅크 출산장려캠페인을 통해 50% 또는 100% 할인 혜택을 제공함과 함께 출산장려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전국 530여개 타이어뱅크 매장 어디서나 타이어 2본 이상 교체 시 추첨을 통해 1등 벤츠, 2등 유모차, 3등 카시트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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