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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전용 올웨더 타이어인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사진>'을 유럽시장에 이어 13일부터 국내시장에도 출시한다.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은 2023년 유럽시장에 출시한 제품으로,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를 획득해 눈길은 물론 여름철 고온과 빗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국내 시장에는 세단과 SUV 차량에 장착 가능한 18인치부터 20인치까지 총 8개 규격이 출시한다. 우선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전기차 모델에 장착 가능한 255/45R19, 235/55R19, 235/40R19, 215/55R18 등 4개 주요 규격부터 출시하며, 오는 10월에 255/40R20, 255/45R20, 215/50R19, 235/45R18 등 나머지 규격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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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전용 올웨더 타이어인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사진>'을 유럽시장에 이어 13일부터 국내시장에도 출시한다.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
한편,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가 실시한 '2026년 올웨더 타이어 테스트'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마른 노면 핸들링과 젖은 노면 제동력·핸들링, 원선회 성능, 마일리지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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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1]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7m/13d/202607130100089080003607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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