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의령군,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사진=의령군 제공> |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를 높이고 노인과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노인대학 학생 60여 명이 생활 속 불편과 노인 친화 정책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의령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지역 문제를 찾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참여형 수업에 참여했다.
강샤론 사무국장은 주민참여예산 우수 사례와 사업 제안 절차를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서에 담는 방법을 익혔다.
의령군은 오는 8월까지 주민자치회와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이어간다.
교육에서 나온 제안은 검토와 숙의 절차를 거쳐 2027년도 예산 편성 반영 여부를 결정한다.
의령=김정식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통(通)하는 충남, 시험대 선 박수현 충남지사의 소통 리더십] ①지천댐 건설을 둘러싼 찬반 갈등 해법](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7m/12d/78_20260712010008046000336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