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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환경공단 신규임용 직원들과 김성훈 이사장이 담화 후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 |
이번 교육은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양성하고, 신입 직원들이 공단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조기에 내재화해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올해 하반기 신규 임용된 일반직·공무직 직원 23명을 비롯해 상반기 및 전년도 임용 직원까지 총 27명이다.
교육 과정은 총 40시간으로 구성, ▲청렴 및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예방 교육 ▲비즈니스 매너 및 CS 교육 ▲AI 업무 워크플로우 및 엑셀 실무 교육 ▲안전관리 교육 등 공단의 디지털 혁신과 안전경영 기조를 반영한 실무형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송도·운북·청라 등 주요 환경 사업소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견학을 통해 공단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마지막 날에는 김성훈 이사장과 함께하는 'CEO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경영철학과 미래 방향성을 공유했다.
김성훈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신규 임용 직원들이 공단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조직에 원활히 융화될 수 있도록 돕는 첫 단추"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하는 대한민국 1위 환경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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