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부산/영남

영산대, 양산 애육원과 취약계층 지원체계 구축

지역 복지 증진 위한 협력 확대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7-13 13:38
20260713_133416
영산대학교 사회공헌센터가 지난 3일 양산시 사회복지법인 애육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영산대 제공)
영산대학교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 일회성 물품 지원에서 복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확대된다. 양산 애육원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사회공헌센터는 양산시 사회복지법인 애육원을 방문해 시설 운영과 아동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물품 지원 이후 시설 운영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산대는 애육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 수요에 맞는 지원을 발굴하고,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