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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이 2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이번 벤치마킹에는 부안군 13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관계자 등 25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우수 운영사례와 특화사업을 직접 살펴보며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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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이 2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이와 함께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 사례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등 상호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김현구 부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읍·면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읍·면 협의체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중심의 맞춤형 특화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추진, 자원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안=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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