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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3주간 강경젓갈축제장과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가을맞이 국화 전시회를 선보인다.(사진=논산시 제공) |
행사장에는 다채로운 테마 조형작 60여 점을 비롯해 화단국 1,000여 점이 빽빽하게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거대한 국화 탑과 화려한 꽃터널, 다채로운 동·식물 모형은 물론,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육군병장’ 캐릭터를 활용한 독창적인 작품이 대거 배치된다. 이를 통해 시는 관람객에게 정서적 힐링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와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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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일정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강경젓갈축제장에서 먼저 진행되며, 10월 21일부터는 장소를 시민가족공원으로 옮겨 11월 4일까지 가을 운치를 이어간다.(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시 관계자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그윽한 국화향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남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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