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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이성희 기자

이성희 기자

  • 승인 2026-10-05 17:33
20261005-천변길 관리 엉망1
20261005-천변길 관리 엉망
20261005-천변길 관리 엉망2
전국적으로 러닝 열풍이 풀며 마라톤과 장거리 러닝을 위해 천변을 달리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5일 대전 수침교 밑 도로 곳곳이 파인 채 방치돼 있다. 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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