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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청라이온스클럽 제49대 송인아 회장 취임식이 10월1일 쌍촌본가에서 열렸다. 사진=대전대청라이온스클럽 제공 |
(사)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대청라이온스클럽 제49대 송인아 회장 취임식이 10월1일 쌍촌본가에서 열렸다.
이날 한평용 (사)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전 총재와 백상기 (사)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전 총재 등 라이온스 전 현직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송인아 제49대 대전대청라이온스클럽 회장의 취임을 축하해줬다.
이날 한평용 (사)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전 총재는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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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아 대전대청라이온스클럽 제49대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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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청라이온스클럽 제49대 송인아 회장 취임식이 10월1일 쌍촌본가에서 열렸다. 한평용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전 총재가 건배사하고 있다. 사진=대전대청라이온스클럽 제공 |
한 전 총재는 “송인아 회장에게는 쉽지 않은 과제가 놓여 있지만 어려운 시대에 취임했다는 것은 오히려 더 큰 봉사의 의미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며 “작은 봉사라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살피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봉사라면 그 울림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전 총재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회원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클럽을 만드는 일”이라며 “회장은 앞에서 이끌고 집행부는 실천하며, 회원들은 서로 격려하고 힘을 보태는 아름다운 동행이 이루어진다면 대전대청라이온스클럽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창립 50주년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며 “반세기 동안 이어온 봉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또 다른 5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의 길목에서 송인아 제49대 회장과 집행부가 보여줄 리더십과 봉사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 전 총재는 “우리는 혼자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봉사한다”며 “이 정신이 대전대청라이온스클럽의 새로운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어려운 시대일수록 봉사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며 “작은 나눔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삶을 다시 일으키는 희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 전 총재는 마지막으로 “제49대 송인아 회장과 집행부의 힘찬 출발에 뜨거운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더 큰 봉사의 길을 열어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축사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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