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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여름철 재난 대비 선제적 대응 나서

입력 2019-04-18 10:53   수정 2019-04-18 10:53

박여종 서천부군수, 재난시설 현장점검


서천군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박여종 서천부군수는 17일 장항읍에 설치된 우수저류시설 3개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가동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서천군이 지난해 설치한 우수저류시설은 여름철 일시적으로 급증한 우수를 저류한 후 방류하는 시설로 저지대, 하류지역의 침수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박 부군수는 "지난해 폭염처럼 올해 역시 이상기후로 인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우기 전 우수저류시설, 배수펌프장 등 관련 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체계적인 수방대책을 마련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수방자재확보, 시설점검 등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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