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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추석 명절 맞이 온정 나눔

한전원자력연료에서 과일 80박스와 온누리상품권 500만원 전달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5-10-0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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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에 10월1일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가 방문해 과일(사과, 배) 80박스와 온누리상품권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외에도 지역 내 기업에서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한국가스기술공사에서 황금향 79박스, KB국민은행 노은점에서 생필품 꾸러미 상자 35박스,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식품 키트 100개,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지역본부에서 식재료 5박스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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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은 지원받은 현물로 유성구 내 사례관리대상자, 통합돌봄 및 지역복지대상자, 복지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의 저소득 장애인 300가정을 방문해 복지관 전직원과 자원봉사자 20여명이 함께 전달했다.

이명순 관장은 "지역 내 장애인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관과 함께 해주시는 후원 기관과 자원봉사자들에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지역 내 장애인들이 보다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것 같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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