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레아이 살롱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서로 접촉하고 감정을 나누며 친교를 맺는 데 중점을 둔다. 지난 11월에는 훌라 댄스 봉사단이 방문해 하와이에서 직접 배운 춤과 일본 전통 악기 연주를 선보였다. 주민들은 공연을 관람한 후 간식과 차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데 기여한다. 후레아이 살롱은 단순한 만남의 장소를 넘어, 지역 사회의 따뜻한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교류의 장은 주민들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미구찌 야스요 명예기자(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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