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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영어는 언제나 즐겁다

충남다문화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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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1-04 13:17

신문게재 2025-02-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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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영어교실이 5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과 함께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다. 이날 수업에서는 아이들이 알파벳을 순서대로 배열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읽어보기 활동을 진행했다. 놀랍게도 아이들은 알파벳을 차례로 잘 배열했을 뿐만 아니라 발음도 정확하게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아이들은 매우 똑똑하고 빠르게 배워가는 모습이었다.

많은 이들이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어릴 때부터 시작한다면 충분히 잘 배울 수 있다는 점을 아이들이 직접 보여주었다. 수업에 참여한 아이들은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집중하며 최선을 다했고, 무엇보다 즐겁게 수업에 임했다. 다락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자신감을 키우고 있어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흥미로운 활동으로 영어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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