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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주택공급추진본부가 출범했다. 사진=연합 |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택 공급 전담 조직으로 출범한 주택공급추진본부의 현판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현재 여러 가지로 주택 공급을 준비·검토하고 있다. 특별한 지역이 있다기보다는 가능한 요소요소에 양질의 주택을 짓겠다는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김 장관은 전세 매물 감소와 가격 급등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묻자 "현재 도심 내 블록형 주택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전세 공급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전세대출 문제도 좀 더 고민해서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 밖에 김 장관은 최근 주택 시장 상황에 대해 "10·15 대책 발표 이전에 폭등 추세로 가던 때보다는 가격 상승(폭)은 줄었다고 판단한다"면서도 "아직도 완전히 진정 상태에 있지 않아 지속해 주택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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