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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중, 학생회 주최 전교생 단합대회 임성중 제공 |
이번 행사는 학생회가 직접 기획·운영한 레크레이션과 체육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단합대회에서는 꼬리잡기, 가라사대 게임, 짝맞추기 게임, 의자 뺏기와 학생들이 제작한 영상물 상영, 보물찾기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웃음과 참여를 이끄는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자연스럽게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기 학생회장 이 모 학생은 "이번 단합대회가 학년과 반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 학생회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공동 활동을 통해 학년· 반을 넘어 긍정적인 관계가 형성될 것이며 학교 공동체로서의 결속력이 높아질 것이며 학생회가 주도적으로 행사를 기획· 운영함으로써 책임감, 리더십, 문제해결능력 등 학생자치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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