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천안시

천안시 신방동 손소희 동장, 경로당 방문해 소통행정 나서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1-04 12:14
123
손소희 동장이 부임 후 첫 일정으로 경로당을 방문했다.(천안시 제공)
천안시 신방동 손소희 동장은 2일 부임 후 첫 일정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손 동장은 지역 노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겨울철에 대비해 경로당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하며 불편 해소에 집중했다. 손 동장은 5일까지 21개 경로당에 방문해 노인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경로당 노인들은 "부임 후 첫 일정으로 경로당을 찾아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손소희 동장은 "경로당은 노인들의 쉼터이자 마을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들은 소중한 의견을 행정에 반영해 노인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