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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맞이 결의대회.(문진석 의원실 제공) |
이번 결의대회는 류제국 천안시 부의장 및 복아영·정선희·이병하 시의원, 김선태 도의원, 구본영 전 천안시장, 이규희 전 국회의원, 장기수 더민주혁신회의 충남상임대표, 한태선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미화 더불어민주당 부의장, 더민주혁신회의 충남 회원, 충남·천안 주민들이 다수 참석했다.
문진석 의원은 "2025년 한 해, 위대한 대한국민은 불법비상계엄이라는 혼란의 바다를 탄핵 가결과 이재명 정부 탄생이라는 오색 빛 혁명으로 바꾸어냈다"며 "위대한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다"고 했다.
이어 "2026년은 성장과 도전을 뜻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적토마처럼 힘차게 달려 경제도 회복하고, 지역발전도 이뤄내는 병오년이 되도록 주어진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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