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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양주도시공사) |
이날 시무식에서 이흥규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움직임과 전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공사 역시 내부에 머무르기보다 행동과 변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공기업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흥규 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7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과 제1호 개발사업인 농업기술센터 이전 건립 대행사업 착수 등 주요 성과를 언급하며, "이는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26년 경영 방향으로 ▲성과에 대한 공정한 보상과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ESG경영 혁신과 지역사회 공헌 강화 ▲디지털·AI 기반 경영을 통한 도시 성장동력 창출 등을 제시하며,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양주도시공사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새해 경영 목표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시민 행복과 양주시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공공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양주=이영진 기자 news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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