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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지식재산처와 충청남도의 예산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천안, 공주, 보령, 아산, 논산, 계룡, 금산, 부여, 서천, 청양, 홍성, 예산에 소재한 수출 실적이 있거나, 수출예정인 해외진출 유망 중소기업을 연초에 선정해 최대 3년간 지식재산 종합지원을 통해 IP기반 수출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글로벌 IP스타기업 선정 시 해외권리화비용지원(해외출원, 해외중간사건대응, 해외등록), 특허맵, 특허기술홍보영상, 디자인 개발(제품, 포장, 화상), 브랜드 개발(신규, 리뉴얼), 특허&디자인컨버전스,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등을 예산 범위 내에서 종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윤태노 충남지식재산센터장은 "글로벌 IP스타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지속적 성장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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