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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인구 변화표.(천안시 제공) |
천안시 총인구는 2025년 5월 70만403명을 기록한 이후 7월 785명, 9월 1088명, 10월 666명 등 매월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2025년 출생아 수 3711명이 사망자 수 3591명을 앞지르며 3년 만에 '인구 데드크로스'를 극복하는 등 인구 통계적 지표 개선도 눈에 띄고 있다.
그동안 시는 임산부 교통비 50만원 지원, 다둥이 가정 프리미엄 양육바우처, 출산 축하케이크 지원,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15개소 및 365x24 어린이집 6개소 운영 등 실질적인 출산·양육·돌봄 지원정책을 강화해왔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인구는 도시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100만이 살아도 조화로운 도시, 누구나 머물고 싶은 지속 가능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정 전반의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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