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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연수원은 2025년 스마트제조 등 디지털 분야 중심의 연수과정을 스마트공장배움터를 활용한 다양한 강의방식으로 제공해 총 4550명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했다.
올해도 디지털 전환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연수 운영 기조를 유지하되 AI 연수과정을 대폭 확대 운영하고, 충청권 주력산업기술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 정규과정도 진행키로 했다.
이완희 원장은 "2026년은 중소벤처기업이 AI를 단순히 아는 단계를 넘어, 실제 경영과 생산 현장에 '이식'해야하는 AX(AI 전환)의 골든타임이며, 인공지능을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삼을 수 있도록 현장형 인재 양성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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