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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질 관리 인증 28년 연속 최우수 평가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1-15 11:37
사진1_분당제생병원전경
분당제생병원 전경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이 대한병리학회에서 실시한 2025년 병리과 질 관리 및 숙련도 평가에서 92.3점으로 A등급을 받아 병리 검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인정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병리과의 정도 관리와 숙련도에 대해 인력, 시설, 환경 등 전반적인 사항들을 점검하여 검사실의 안전과 병리 진단의 질 관리 향상을 시행했다.



특히 운영일반, 조직병리, 세포병리, 면역병리, 분자병리 부분의 정도관리와 숙련도 평가에서 92.3점의 월등히 높은 점수로 'A등급'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분당제생병원은 지난 1998년 개원 이후 28년 연속 병리과 질 관리 평가에서 A등급을 유지하며 높은 수준의 우수병리과임을 입증했다.

나화엽 병원장은 "28년 연속 A등급은 환자들이 병리검사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지표이다"라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자 중심 병원을 구현하는데 의료진 모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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