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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장학재단 부춘동 지회는 1월 14일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지역 인재 양성과 장학사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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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장학재단 부춘동 지회는 1월 14일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지역 인재 양성과 장학사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
이날 행사에는 조규선 서산장학재단 이사장과 김태곤 전 이사장, 이건구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장, 김정미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 여성회장, 역대 지회장단과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찬구 이임 회장과 허영열 여성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임 이재언 회장과 길준옥 여성회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찬구 이임 회장과 허영열 여성회장에게 재직기념패가 전달되며 그동안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유공 회원 표창에서는 임붕순 역대회장과 문천식 부회장, 양숙현 전 재무가 각각 감사패를 수상하며, 지역 장학사업 발전을 위해 기울여 온 노고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오랜 시간 묵묵히 봉사해 온 이들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큰 박수로 격려하며, 장학 나눔이 개인의 희생과 공동체의 연대로 이어져 왔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규선 서산장학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장학은 아이들에게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사회의 약속"이라며 "부춘동 지회의 헌신이 서산 교육의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산장학재단은 앞으로도 각 지회와 함께 더 많은 학생들이 공정한 기회 속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장학의 폭과 깊이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김정미 서산장학재단 서산시지부 여성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회는 아이들의 작은 가능성을 크게 키워주는 따뜻한 손길이 되기 위해 현장에서 더 촘촘히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학 나눔이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지속 가능한 희망이 되도록 회원들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정과 학교, 지역이 함께하는 장학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여성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찬구 이임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을 돕는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큰 보람이었다"며 "앞으로도 장학재단의 든든한 후원자로 남아 지역 교육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재언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춘동 지회가 단순한 장학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주는 따뜻한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과 힘을 모아 투명하고 내실 있는 장학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길준옥 신임 여성회장도 "서산장학재단 부춘동 지회가 장학 나눔이 지역 공동체를 잇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되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장학문화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시민 참여와 후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서산장학재단 부춘동 지회는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배움의 기회가 공정하게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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