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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양효경 사무처장과 대전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지역 사회복지시설 과 기관 36개소를 대상으로 약 8억 800만원 상당의 배분금을 전달했다.
대전모금회는 단순히 배분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업 수행에 필수적인 실무교육을 병행해 선정된 36개 기관이 보다 원활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자유주제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양효경 사무처장은 “지역사회의 복합적인 복지현안을 해결하고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메우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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