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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지역사회 장학·복지 나눔 잇따라

민박협회·매포신협 장학금 기탁, 가곡면 이웃돕기 후원

이정학 기자

이정학 기자

  • 승인 2026-01-31 11:21
보도 3) 기탁 사진(농어촌민박협회)
단양군 농어촌민박협회는 단양군 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 기탁 했다.
단양군 지역사회에 장학과 복지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단양군 농어촌민박협회(회장 우성철)는 지난 29일 단양군청 군수실에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민박협회는 2023년 12월에도 2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보도 4) 기탁 사진(매포신협)
매포신협는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300만 원 기탁을 했다.
같은 날 매포신협(이사장 임병욱)도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매포신협은 2005년 첫 기탁 이후 총 15회에 걸쳐 누적 3,9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

보도 5) 기탁 사진(보발1리장 유승열)
가곡면 보발1리 유승열 이장는 가곡면 지사협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 했다.
또한 가곡면 보발1리 유승열 이장은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뤄진 것으로,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우성철 회장은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밝혔으며, 임병욱 이사장은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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