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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청내 159대 주차타워 완공 후 운영시작

이현제 기자

이현제 기자

  • 승인 2026-02-03 18:05

신문게재 2026-02-04 6면

주차동 준공식1
3일 대전경찰청 주차타워 완공 후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을 포함한 내빈이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경찰청 제공)
대전경찰청 내 주차빌딩이 완공돼 민원인 주차난 불편이 다소 해결될 전망이다.

대전경찰청은 3일 주차동 준공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완공된 주차동은 지난해 2월 4일 공사를 시작해 1년 만에 완공됐고,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총 159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이 추가 확보됨에 따라, 그간 대전경찰청 고질적 문제였던 청사 내 주차 부족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전경찰청은 민원인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치안 행정 서비스 만족도 향상까지 기대하고 있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1년이라는 공사 기간 중 불편함을 감내해 준 직원들과 방문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주차 환경 개선이 단순한 편의를 넘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치안 서비스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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