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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개발위원회 2월 월례회 및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초청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정철희 기자) |
그동안 개발위는 천안의 역사와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의 여론을 모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시정 활동을 지원하고자 연구발표뿐만 아니라 인재 양성 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고품격 명품도시 천안 건설을 구체화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도 회원간 결속력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워크숍, 여성분과위원회 여성리더십 포럼 및 강좌, 신입분과위원회 오리엔테이션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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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필 권한대행이 팽창하는 도시를 난개발이 아닌 어떠한 방식으로 발전시키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사진=정철희 기자) |
이어 "인구 증가는 당연히 발전과 연결되지만, 난개발이 아닌 어떠한 방식으로 발전시키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며 "천안시가 더 행복하고 환경적으로 친화적인 도시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천안시개발위가 좋은 고견을 제공하는 등 함께 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붉은 말인 적토마는 하루에 1000리, 약 400km를 달릴 정도로 힘이 좋고 역동적인 동물로 알려져 있다"며 "개발위원회가 이러한 적토마처럼 한해 더욱 발전하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권관희 회장은 "더욱 확장해 나가는 천안발전에 천안시개발위원회가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개발위원회의 발자취가 천안의 역사인 만큼, 천안발전의 중심에 개발위원회가 있다는 자부심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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