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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기관·대학·기업이 협력해 글로벌 K-컬처를 이끌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급변하는 인공지능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K-콘텐츠 인재양성 사업모델을 정립하고 이를 교육 현장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호서대는 AI 기반 K-콘텐츠 교육과정의 기획·운영을 총괄하며 청소년의 창작 역량을 기르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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