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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1절 맞아 보훈 취약가구에 '온정'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3-01 09:08
복지정책과(윤영옥 아너 보훈취약가구 후원금 전달) (1)
후원금 전달.(천안시 제공)
ICD SGM 천안본사의 윤영옥 디렉터가 최근 보훈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천안시에 후원금 36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3·1절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매월 30만원씩 12개월 동안 해당 가구에 전달돼 생활비와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영옥 후원자는 "3·1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천안시와 함께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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