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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수련 활동 모습./부산도시공사 제공 |
아르피나는 초·중·고·대학교 및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수련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돼 학부모와 교육 기관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2026년 청소년수련활동은 △스포츠체험 △리더십캠프 △토요Youth 챌린지 △1박 2일·2박 3일 공동체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암벽등반, 양궁, 펜싱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체험과 공동체 미션 활동, 레크리에이션 등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돼 청소년들의 흥미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운영 대상은 50명 이상의 단체이며, 모든 숙박형 수련활동과 대규모 활동은 관련 법령에 따른 인증 및 신고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아르피나는 전문 지도사를 배치해 활동 전반의 질을 높이고 비상 상황 대응 체계도 강화했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아르피나 청소년수련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의미 있는 성장의 장이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학교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르피나에서는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아르피나 청소년운영위원회'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신청 방법은 아르피나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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