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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어르신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시 제공 |
이날 행사에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온 60대부터 80대까지의 만학도 어르신들이 초등학교 수료 졸업장을 취득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랜 시간 성실히 학업에 임해 초등학력 인정을 받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글을 통해 일상의 기쁨과 삶의 만족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초등학교 학력을 취득하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3년 과정의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2014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2026년 현재까지 총 154명의 어르신이 해당 과정을 통해 초등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았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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