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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학교 전경 |
이번 선정에 따라 상명대는 9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각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지원받아 충남 지역 64개교(137학급) 1988명을 대상으로 방과후 AI·SW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아울러 상명대 초중고 미리배움연구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충남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재필 소장은 "이번 성과는 대학과 산학협력단, 그리고 함께 밤늦게까지 현장을 서포트해 준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대학에 오게 될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교육한다는 관점에서, 대학이 가진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충남 지역의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 책임 있게 기여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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