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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는 창업 7년 이내 관광 분야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성장 단계와 특성에 따라 ▲예비(예비창업자) ▲초기(창업 3년 이내) ▲도약(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 ▲지역상생 ▲성장플러스+Ⅰ ▲성장플러스+Ⅱ 등 총 6개 분야로 구분해 모집한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15개 내외의 창업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결과는 5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38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1:1 기업진단, 창업 전문교육, 맞춤형 컨설팅, 투자유치(IR)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관광산업포털에 가입 후 기업 등록(예비 창업기업 제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지역 관광 창업 초기 기업을 발굴하고 인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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