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는 봄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주요 간선도로 교통시설물 일제 점검과 어르신 대상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잇따라 실시하며 지역 교통안전 강화에 나섬
- 교통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함
- 경미한 훼손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 조치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관계기관에 통보해 신속히 개선할 방침임
- 성연파출소는 봄철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함
- 교통안전은 무엇보다 예방이 최우선임
-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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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는 봄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주요 간선도로 교통시설물 일제 점검과 어르신 대상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잇따라 실시하며 지역 교통안전 강화에 나섰다.(사진=서산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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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는 봄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주요 간선도로 교통시설물 일제 점검과 어르신 대상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잇따라 실시하며 지역 교통안전 강화에 나섰다.(사진=서산경찰서 제공) |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는 지난 27일 오후 3시부터 관내 주요 간선도로와 교차로 등 교통사고 다발구역을 중심으로 교통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방준호 파출소장(경감)과 김정권 경위가 참여했으며, 봄철 차량 통행량 증가에 따른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점검에서는 ▲신호기 정상 작동 여부 ▲교통표지판 및 노면 표시 훼손 상태 ▲안전시설물 설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경미한 훼손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 조치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관계기관에 통보해 신속히 개선할 방침이다.
방준호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은 "교통시설물은 사고 예방의 최일선에 있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작은 결함도 놓치지 않고 신속히 보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연파출소는 3월 3일 오후 2시경 성연면 해성리 노인정을 비롯한 관내 노인정 5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대상 봄철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방준호 소장과 김정권 경위, 전세빈 경장이 함께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이륜차 안전운행 수칙 준수 ▲봄철 졸음운전 주의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등 4대 중점 사항을 중심으로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해 무단횡단 금지, 밝은 색 옷 착용, 횡단보도 이용 생활화를 강조했으며,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기계 운행 시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도 안내했다.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교통안전은 무엇보다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통시설물 점검과 대상별 맞춤형 홍보활동을 병행해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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